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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스 위의 무대
2025-2-24 (메뉴 ballet)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는 맞닿아 있다. 발레를 전공했던 과거의 나, 그림을 그리는 현재의 나. 남겨진건 흐릿한 감정뿐, 이곳은 현실이 아니다. 지금은 다가올 미래를 향한 발판, 진정한 시작을 준비하는 순간. 캔버스 위의 무대. 무대는 달라졌지만, 춤은 계속 된다. 발끝이 스치던 자리에 붓이 흐르고, 몸이 그리던 선은 그림이 된다.